HANTEO CHART · 2025 ANNUAL REPORT

한터 리와인드

2025, K팝 인베이전

2025년, K팝이 세계 대륙을 점령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대륙, 그리고 이제는 버츄얼 아이돌들이 차원까지 넘어선다. 'K팝 인베이전'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개척자 방탄소년단의 스토리를 시작으로, 지난해 K팝을 대표하는 16팀의 전사들이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지 회고했다.

C H A P T E R S
4장: 팝의 본고장까지 집어삼키다

4장: 팝의 본고장까지 집어삼킨 K팝

Stray Kids · SEVENTEEN · ATEEZ · LE SSERAFIM · RIIZE
2025년, K팝 아티스트들에게 미대륙은 더 이상 신대륙이 아니었습니다. ‘진출’의 단계에서 ‘잠식’의 단계로 넘어왔다는 사실이 데이터에서 발견됩니다. 이번 4장에서는 스트레이 키즈부터 라이즈까지 K팝을 이끈 5팀의 프런티어가 지난해 미대륙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며 팝의 본고장을 매료시켰는지, 그 역사를 데이터로 살펴봤습니다.
미대륙 집어삼킨 압도적 최강자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군백기에도 건재한

SEVENTEEN

(세븐틴)
북미와 유럽 동시 점령한

ATEEZ

(에이티즈)
일본에서 미국으로 축의 이동

LE SSERAFIM

(르세라핌)
미대륙에 떠오르는 새로운 별

RIIZE

(라이즈)
K-POP FRONTIER · TOP5

2025년 미대륙 점령한 K팝 프런티어 TOP5

지도 중심 시각화는 모바일에서 읽기 쉬운 카드형 요약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합산 음반판매량
211.9만장
합산 음원 점수
348.8만점
합산 투어 횟수
59회
합산 총 관객수
147.8만명+
팀별 미대륙 투어 요약
스트레이 키즈
21회
15개 도시 · 공식 집계
  • 투어 횟수21회
  • 관객 수85.3만
  • 집계 기준공식
세븐틴
9회
5개 도시 · 추정 관객 158,411명
  • 투어 횟수9회
  • 관객 수15.8만
  • 집계 기준추정
에이티즈
14회
12개 도시 · 추정 관객 342,607명
  • 투어 횟수14회
  • 관객 수34.3만
  • 집계 기준추정
르세라핌
8회
8개 도시 · 추정 관객 103,297명
  • 투어 횟수8회
  • 관객 수10.3만
  • 집계 기준추정
라이즈
7회
7개 도시 · 공식 집계 20,929명
  • 투어 횟수7회
  • 관객 수2.1만
  • 집계 기준공식
도시별 공연 현황
총 27개 도시도시 카드를 열면 참여 팀과 관객 수를 볼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티멕시코
합산 190,780명4팀
  • 스트레이 키즈2회 · 109,963명
  • 에이티즈1회 · 58,500명
  • 르세라핌1회 · 20,070명
  • 라이즈1회 · 2,247명
로스앤젤레스미국
합산 169,894명4팀
  • 스트레이 키즈2회 · 79,389명
  • 세븐틴2회 · 43,200명
  • 에이티즈2회 · 43,200명
  • 라이즈1회 · 4,105명
상파울루브라질
합산 110,479명1팀
  • 스트레이 키즈2회 · 110,479명
알링턴미국
합산 104,523명2팀
  • 스트레이 키즈2회 · 68,253명
  • 에이티즈1회 · 36,270명
뉴욕미국
합산 103,073명3팀
  • 스트레이 키즈2회 · 63,005명
  • 에이티즈1회 · 36,000명
  • 라이즈1회 · 4,068명
시카고미국
합산 82,599명3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35,799명
  • 에이티즈1회 · 36,900명
  • 르세라핌1회 · 9,900명
올랜도미국
합산 77,420명2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46,766명
  • 에이티즈2회 · 30,654명
워싱턴DC미국
합산 72,019명3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37,095명
  • 세븐틴2회 · 33,311명
  • 라이즈1회 · 1,613명
시애틀미국
합산 61,547명3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41,264명
  • 르세라핌1회 · 17,212명
  • 라이즈1회 · 3,071명
애틀랜타미국
합산 55,632명2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36,732명
  • 에이티즈1회 · 18,900명
토론토캐나다
합산 49,745명1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49,745명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합산 49,063명1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49,063명
산티아고칠레
합산 48,229명1팀
  • 스트레이 키즈2회 · 48,229명
리마페루
합산 43,806명1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43,806명
샌프란시스코미국
합산 43,094명3팀
  • 스트레이 키즈1회 · 33,403명
  • 르세라핌1회 · 6,300명
  • 라이즈1회 · 3,391명
타코마미국
합산 37,800명2팀
  • 세븐틴1회 · 18,900명
  • 에이티즈1회 · 18,900명
선라이즈미국
합산 36,000명1팀
  • 세븐틴2회 · 36,000명
오스틴미국
합산 27,000명1팀
  • 세븐틴2회 · 27,000명
내슈빌미국
합산 18,000명1팀
  • 에이티즈1회 · 18,000명
뉴어크미국
합산 17,550명1팀
  • 르세라핌1회 · 17,550명
산호세미국
합산 17,271명1팀
  • 에이티즈1회 · 17,271명
잉글우드미국
합산 15,750명1팀
  • 르세라핌1회 · 15,750명
글렌데일미국
합산 15,412명1팀
  • 에이티즈1회 · 15,412명
볼티모어미국
합산 12,600명1팀
  • 에이티즈1회 · 12,600명
라스베이거스미국
합산 10,800명1팀
  • 르세라핌1회 · 10,800명
그랜드 프레리미국
합산 5,715명1팀
  • 르세라핌1회 · 5,715명
로즈몬트미국
합산 2,434명1팀
  • 라이즈1회 · 2,434명
K-POP FRONTIER · TOP5

2025년 미대륙 점령한 K팝 프런티어 TOP5

합산 음반판매량
211.9만장
합산 음원 점수
348.8만점
합산 투어 횟수
59회
합산 총 관객수
147.8만명+
스트레이 키즈
21회
15개 도시 · 공식 집계
  • 투어 횟수21회
  • 관객 수85.3만
  • 집계 기준공식
세븐틴
9회
5개 도시 · 추정 관객 15만 8411명
  • 투어 횟수9회
  • 관객 수15.8만
  • 집계 기준추정
에이티즈
14회
12개 도시 · 추정 관객 34만 2607명
  • 투어 횟수14회
  • 관객 수34.3만
  • 집계 기준추정
르세라핌
8회
8개 도시 · 추정 관객 10만 3297명
  • 투어 횟수8회
  • 관객 수10.3만
  • 집계 기준추정
라이즈
7회
7개 도시 · 공식 집계 20,929명
  • 투어 횟수7회
  • 관객 수2.1만
  • 집계 기준공식
160°W140°W120°W100°W80°W60°W40°W20°W 70°N50°N30°N10°N10°S30°S50°S 캐나다 미국 멕시코 브라질 페루 칠레 토론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워싱턴DC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 NORTH AMERICA SOUTH AMERICA
토론토캐나다
  • 스트레이 키즈1회 · 49,745명
시애틀미국
  • 스트레이 키즈1회 · 41,264명
  • 르세라핌1회 · 17,212명
  • 라이즈1회 · 3,071명
타코마미국
  • 세븐틴1회 · 18,900명
  • 에이티즈1회 · 18,900명
샌프란시스코미국
  • 스트레이 키즈1회 · 33,403명
  • 르세라핌1회 · 6,300명
  • 라이즈1회 · 3,391명
산호세미국
  • 에이티즈1회 · 17,271명
로스앤젤레스미국
  • 스트레이 키즈2회 · 79,389명
  • 세븐틴2회 · 43,200명
  • 에이티즈2회 · 43,200명
  • 라이즈1회 · 4,105명
잉글우드미국
  • 르세라핌1회 · 15,750명
라스베이거스미국
  • 르세라핌1회 · 10,800명
글렌데일미국
  • 에이티즈1회 · 15,412명
알링턴미국
  • 스트레이 키즈2회 · 68,253명
  • 에이티즈1회 · 36,270명
그랜드 프레리미국
  • 르세라핌1회 · 5,715명
오스틴미국
  • 세븐틴2회 · 27,000명
시카고미국
  • 스트레이 키즈1회 · 35,799명
  • 에이티즈1회 · 36,900명
  • 르세라핌1회 · 9,900명
로즈몬트미국
  • 라이즈1회 · 2,434명
애틀랜타미국
  • 스트레이 키즈1회 · 36,732명
  • 에이티즈1회 · 18,900명
내슈빌미국
  • 에이티즈1회 · 18,000명
올랜도미국
  • 스트레이 키즈1회 · 46,766명
  • 에이티즈2회 · 30,654명
선라이즈미국
  • 세븐틴2회 · 36,000명
뉴욕미국
  • 스트레이 키즈2회 · 63,005명
  • 에이티즈1회 · 36,000명
  • 라이즈1회 · 4,068명
뉴어크미국
  • 르세라핌1회 · 17,550명
워싱턴DC미국
  • 스트레이 키즈1회 · 37,095명
  • 세븐틴2회 · 33,311명
  • 라이즈1회 · 1,613명
볼티모어미국
  • 에이티즈1회 · 12,600명
멕시코시티멕시코
  • 스트레이 키즈2회 · 109,963명
  • 에이티즈1회 · 58,500명
  • 르세라핌1회 · 20,070명
  • 라이즈1회 · 2,247명
리마페루
  • 스트레이 키즈1회 · 43,806명
산티아고칠레
  • 스트레이 키즈2회 · 48,229명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 스트레이 키즈1회 · 49,063명
상파울루브라질
  • 스트레이 키즈2회 · 110,479명
Stray Kids
K팝으로 북미와 남미를 동시에 집어삼킨 최강자
스트레이 키즈가 미대륙 최강자인 이유는 선명하다. 다섯 팀 비교에서 미대륙 음반판매량, 투어 횟수·관객 수, 국가별 차트 - 미국 톱10 유지 기간까지 세 축 모두 1위를 기록했고,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도 음반 부문 대상과 대륙별 아티스트상 4개 권역을 휩쓸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미국 한 나라의 반응을 넘어, 북미와 남미 전역에서 소비와 동원이 함께 폭발한 팀이었다.
미대륙 음반 판매량
132만

미대륙 내 압도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음반 판매량, 'HMA2025'에서 음반 대상 수상

5팀 비교

TOP of TOP 스트레이 키즈

미대륙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준 5팀 중에서도 스트레이 키즈는 압도적인 선두 포지션이었다.

① 미대륙 음반판매량
미대륙 판매 1위
Stray Kids 1,329,160장 · 2위 세븐틴 대비 약 3.6배
Stray Kids
1,329,160장1위
SEVENTEEN
372,383장
LE SSERAFIM
302,004장
RIIZE
109,829장
ATEEZ
6,577장
② 미대륙 투어 횟수 · 관객 수
공연 동원 1위
Stray Kids 21회 · 852,991명 · 2위 에이티즈 대비 관객 약 2.5배
Stray Kids
852,991명1위
ATEEZ
342,607명14회
SEVENTEEN
158,411명9회
LE SSERAFIM
103,297명8회
RIIZE
20,929명7회
③ 한터 국가별차트 미국 톱10 유지 기간
국가별 차트 - 미국, 톱10 순위권 유지 1위
Stray Kids 46주 · 2위 ATEEZ/LE SSERAFIM 10주 대비 4.6배
Stray Kids
46주1위
ATEEZ
10주
LE SSERAFIM
10주
SEVENTEEN
9주
RIIZE
2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Stray Kids 'HMA2025' 5관왕
음반 대상 + 대륙별 아티스트상 4관왕

미대륙 데이터 우위가 실제 시상 결과로도 이어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대상과 함께 북미·남미·유럽·아프리카 대륙별 아티스트상을 모두 가져가며, 글로벌 확장성을 가장 강하게 증명했다.

Grand Prize 음반부문대상 스트레이 키즈
North America 대륙별 아티스트상 · 북미 스트레이 키즈
South America 대륙별 아티스트상 · 남미 스트레이 키즈
Europe 대륙별 아티스트상 · 유럽 스트레이 키즈
Africa 대륙별 아티스트상 · 아프리카 스트레이 키즈

해석

스트레이 키즈의 미대륙 서사는 단순한 진출이 아니라 점유다. 판매량 1위만이 아니라 21회 투어와 85만 명대 관객, 미국 톱10 46주가 한 줄로 이어진다.

즉 미국 안에서만 강한 팀이 아니라, 북미에서 시작된 수요를 남미까지 확장해 현장 동원으로 바꿔낸 팀이라는 뜻이다.

2025년 스트레이 키즈는 북미와 남미, 미대륙에서 가장 넓고 깊게 사랑받은 K팝 아티스트였다.

출처 · 한터 판매량·차트 원자료 · 투어 시트
한터 주요 데이터
2025한터 음반 판매량6,133,177장
2025한터 음원 점수82,925점
2025미대륙 판매량1,329,160장
2025국가별 차트 - 미국 톱10 유지46주
2025투어 동원 관객 수852,991명한터 케이팝 문화연구소 조사
2025미대륙 투어 규모15개 도시·21회
SEVENTEEN
군입대 국면에도 건재… 미대륙 판매량 37만장, 5년 새 937% 성장
세븐틴의 미대륙 성장은 단발성 피크가 아니었다. 2021년 3만5900장이던 판매량은 2023년 99만6959장으로 커졌다. 2024년부터 멤버들의 군입대로 활동 구조가 달라졌지만, 완전체와 솔로·유닛이 함께 흐름을 이어가며 세븐틴의 미대륙 존재감은 여전히 유효했다.
미대륙에서의 5년 성장률
+937%

2021년 3만5900장에서 2025년 37만2387장으로 확대. 현재의 체급과 그간의 성장 서사를 함께 증명한 수치다.

SEVENTEEN AMERICAS 5-YEAR TREND

세븐틴 2021년 - 2025년 미대륙 음반 판매량 추이

2023년과 2024년에 비해 2025년 판매량은 낮아졌지만, 그 감소는 세븐틴의 체급 축소만으로 읽기 어렵다. 군입대가 시작되며 완전체 중심 구조가 흔들린 자리에서 솔로·유닛 판매가 비중을 키웠고, 그 결과 미대륙에서는 여전히 37만장 규모의 수요가 유지됐다.

2021~2025년 미대륙 판매 추이 · 완전체와 솔로·유닛 판매 비중을 함께 집계완전체 발매 판매량솔로·유닛 판매량연간 미대륙 판매량0300,000600,000900,0001,200,000집계 연도미대륙 판매량(장)35,9002021100.0%18,9122022100.0%996,959202399.8%807,035202493.1%6.9%372,387202561.4%38.6%주: 완전체는 「세븐틴」, 솔로·유닛은 부석순·정한·정한X원우·호시X우지·디노·에스쿱스X민규 등 관련 발매를 합산한 수치다.자료: 한터 케이팝 문화 연구소

해석

세븐틴의 2025년을 단순한 감소로만 읽기는 어렵다. 미대륙 판매량은 2023년 99만6959장, 2024년 80만7035장에서 2025년 37만2387장으로 내려왔지만, 출발점인 2021년 3만5900장과 비교하면 여전히 전혀 다른 체급이다. 5년 전보다 10.37배 커진 시장 규모는 세븐틴의 미대륙 수요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확장돼 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구조의 변화다. 2023년과 2024년에는 미대륙 판매량의 대부분이 완전체 활동에서 나왔지만, 2025년에는 솔로·유닛 비중이 38.6%까지 확대됐다. 완전체 중심의 폭발력이 다소 약해진 자리에서 부석순과 호시X우지, 정한X원우 등 유닛·파생 활동이 공백을 메우며 팀 브랜드의 소비를 이어간 셈이다.

그래서 세븐틴의 2025년은 ‘최고점 갱신’의 해라기보다 ‘구조 변화 속 체급 유지’의 해에 가깝다. 군입대로 인해 팀 운영의 무게중심이 달라졌음에도 미대륙 37만장 규모를 유지했고, 5년 누적으로 보면 오히려 성장 서사가 더 선명해졌다.

한터 주요 데이터
2025한터 음반 판매량5,096,138장
2025한터 음원 점수512,978점
2025미대륙 판매량372,387장
2025미대륙 투어 규모5개 도시·9회
2025미대륙 투어 동원 관객수158,411명
2025완전체 비중61.4%미대륙 합산 기준
2025솔로·유닛 비중38.6%미대륙 합산 기준
ATEEZ
북미와 유럽 장악하고, 아시아로 금의환향
에이티즈의 2025년은 월드 투어로 가득했다. 핵심 모멘텀은 북미와 유럽에서 먼저 폭발했다. 북미 12개 도시·14회 342,608명, 유럽 12개 도시·15회 180,937명으로 반응을 만든 뒤, 서울과 일본까지 이어진 아시아 투어 13회 193,611명이 더해지며 세계 지도 위에서 총 42회·717,156명의 월드투어 동선이 완성됐다.
글로벌 투어 합산
71.7만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아시아까지 이어진 글로벌 투어 규모, 42회·29개 도시·12개국 월드투어를 완성했다.

2025 ATEEZ WORLD TOUR MAP

세계지도 위에 찍힌 42회 공연, 71.7만명 규모의 글로벌 투어

GLOBAL TOUR총 공연 42회 · 총 관객 717,156명

총 도시 29 · 총 국가 12

NORTH AMERICA
미국 · 멕시코
  • 멕시코시티58,500
  • 로스앤젤레스43,200
  • 시카고36,900
  • 알링턴36,270
EUROPE
8개국 · 12개 도시
  • 파리29,225
  • 베를린24,479
  • 런던22,129
  • 쾰른14,156
ASIA
한국 · 일본
  • 사이타마99,900
  • 고베34,000
  • 나고야27,000
  • 서울16,688
WORLD TOUR
전 세계 전체 집계
  • 총 공연42
  • 총 도시29
  • 총 국가12
  • 총 관객717,156
주요 공연 도시
사이타마
99,900
멕시코시티
58,500
로스앤젤레스
43,200
뉴욕
36,000
파리
29,225
런던
22,129
서울
16,688
ATEEZ 전체 월드투어 세계지도 배경
NORTH AMERICA
  • 국가2
  • 도시12
  • 공연14회
  • 관객342,608명
EUROPE
  • 국가8
  • 도시12
  • 공연15회
  • 관객180,937명
ASIA
  • 국가2
  • 도시5
  • 공연13회
  • 관객193,611명
로스앤젤레스43,200
뉴욕36,000
멕시코시티58,500
런던22,129
파리29,225
서울16,688
사이타마99,900
NORTH AMERICA
미국 · 멕시코
  • 멕시코시티 58,500
  • 로스앤젤레스 43,200
  • 시카고 36,900
  • 알링턴 36,270
EUROPE
8개국 · 12개 도시
  • 파리 29,225
  • 베를린 24,479
  • 런던 22,129
  • 쾰른 14,156
ASIA
한국 · 일본
  • 사이타마 99,900
  • 고베 34,000
  • 나고야 27,000
  • 서울 16,688
WORLD TOUR
전 세계 전체 집계
  • 총 공연 42회
  • 총 도시 29
  • 총 국가 12
  • 총 관객 717,156명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ATEEZ 'HMA 2025' 2관왕
아티스트 부문 대상 · 월드 스테이지

'HMA 2025' 2관왕
▶ 아티스트 부문 대상 : 에이티즈
▶ 월드 스테이지 : 에이티즈

HMA 2025 아티스트 부문 대상 에이티즈
World Stage 월드 스테이지 에이티즈 한해 가장 인상적인 월드투어를 보여준 팀에게 주는 상

해석

에이티즈는 판매 지표만 보면 체급이 축소되어 보일 수 있지만, 세계지도에 올린 투어 데이터는 완전히 다른 그림을 만든다.

북미 342,608명과 유럽 180,937명이 먼저 두터운 허리를 만들고, 서울과 일본에서 193,611명이 이어 붙으면서 2025년의 에이티즈는 42회·717,156명 규모의 월드투어 팀으로 읽힌다.

즉 이 팀의 핵심은 북미와 유럽의 동시 장악력이 먼저 터졌고, 그 동력이 아시아까지 확장되며 글로벌 서사로 완성됐다는 점이다.

한터 주요 데이터
2025한터 음반 판매량885,269장
2025국가별 차트 - 미국 톱10 유지10주
2025북미 투어 규모12개 도시·14회
2025북미 추정 관객342,608명공란 공연 최대 수용인원 90% 기준
2025유럽 투어 규모12개 도시·15회
2025유럽 관객180,937명
2025아시아 투어 규모5개 도시·13회
2025글로벌 합산 관객717,156명
LE SSERAFIM
2025년, 일본에서 미국으로의 대전환
르세라핌의 변화는 단순한 미국 진출이 아니다. 2024년에는 일본 중심의 해외 성과를 보였지만, 2025년에는 미국 판매량이 일본을 넘어섰다. 미국 301,692장, 일본 294,768장, 미국 톱10 10주, 미대륙 8개 도시·8회 공연, 추정 관객 103,297명으로 성과의 축이 분명히 이동했다. 2024년 단발성 무대에 머물렀던 미대륙 활동도 2025년에는 투어 단위의 수요로 확장됐다.
미대륙 음반 판매량
301,692

일본 판매량을 앞질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르세라핌의 미대륙 확장은 단순 진출을 넘어 시장 중심축 이동의 단계에 들어섰다.

르세라핌의 2024년과 2025년 일본·미국 데이터 비교
K팝 걸그룹에게 일본은 가장 안정적인 해외 시장으로 여겨졌다. 르세라핌은 2025년 미국 판매가 일본을 앞지르며 그 공식을 바꿨고, 한터 음원 점수 2,076,743점과 미대륙 8개 도시·8회 공연의 추정 관객 103,297명을 기록하며 대중성과 현장 수요까지 증명했다.
음반 판매량

일본·미국 음반 판매량

2024년엔 일본이 크게 앞섰지만, 2025년엔 미국이 일본을 추월했다.

2024일본 80.5% · 미국 19.5%
일본295,874
미국71,500
2025일본 49.4% · 미국 50.6%
일본294,768
미국301,692
현장 동원력

일본·미국 현장 동원력

2024년 일본 단독 중심에서 2025년 미·일 대등 구조로 이동했다.

2024일본 100% · 미국 0%
일본80,000
미국0
2025일본 49.2% · 미국 50.8%
일본100,170
미국103,297
음반 판매 전환
미국 판매량 7.15만 → 30.17만
71,500
301,692
현장 동원 전환
미국 현장 동원력 0 → 10.33만
0
103,297

해석

르세라핌의 2025년은 일본 중심이던 해외 성과의 축이 미국으로 이동한 해로 읽힌다.

미국 판매량 301,692장이 일본 294,768장을 넘어섰고, 미대륙 음반 판매량은 302,004장까지 확대됐다. 여기에 한터 음원 점수 2,076,743점과 미국 톱10 10주가 더해지며 음반 판매와 대중 반응이 함께 확인됐다.

또한 미대륙 8개 도시·8회 공연과 추정 관객 103,297명은 르세라핌의 현지 수요가 단발성 화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어 동원력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터 주요 데이터
2025한터 음반 판매량1,266,023장
2025미대륙 음반 판매량302,004장
2025한터 음원 점수2,076,743점
2025국가별 차트 - 미국 톱10 유지10주
2025미대륙 투어 규모8개 도시·8회
2025미대륙 투어 동원 관객수103,297명
RIIZE
미대륙에 떠오르는 새로운 별
라이즈에게 2025년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를 넘어 본격적으로 체급을 올리기 시작한 해였다. 2024년 팬콘 1회로 출발한 미국 활동은 2025년 미국 6개 도시·6회 규모의 투어로 커졌고, 미국 음반 판매량 역시 57,323장에서 109,807장으로 뛰었다. 이제 라이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팀을 넘어, 미대륙에서 급부상하는 새로운 별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대륙 내 성장률
91.6%

미국 내 음반 판매량도 57,323장에서 109,807장으로 1.9배 뛰었고, 공연 역시 미대륙 전체 기준 7개 도시·7회로 확장됐다.

2025년, 예고편은 끝났다
2024년에는 팬콘으로 미주 반응을 확인했다면, 2025년에는 콘서트 투어로 동부·서부·멕시코를 잇는 실제 수요 지도를 만들었다. 성장의 핵심은 단순 판매 증가보다, 시장 진입 방식이 팬콘형 이벤트에서 투어형 동원으로 바뀌었다는 데 있다.
2024 vs 2025 미국 지표 비교
미국 판매량+91.6%57,323 → 109,807
미국 공연 횟수6배1회 → 6회
2025 미국 관객18,682명2024 공식 수치 미공개
지표2024변화2025
미국 음반 판매량
57,323
+91.6%1.92배
109,807
미국 공연 횟수
1회
+500%6배 확대
6회
미국 관객 수
미공개
첫 공식 집계비교값 없음
18,682명
한눈에 보면 판매는 1.9배, 공연 횟수는 6배로 커졌다. 2024년에는 팬콘 1회로 반응을 확인하는 단계였다면, 2025년에는 미국 전역 투어와 18,682명의 관객으로 ‘실제 수요’가 보이는 단계로 올라섰다. 2024년 미국 관객 수는 공식 발표가 없어 미공개로 표기했다.

해석

라이즈를 ‘미대륙에 떠오르는 샛별’로 읽어야 하는 이유는 숫자의 방향이 모두 위를 향하기 때문이다. 2024년 미국 활동은 L.A. 팬콘 1회와 미국 판매량 57,323장으로 가능성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하지만 2025년에는 미국 판매량이 109,807장으로 뛰고, 공연도 6회로 늘었으며, 미국 6개 도시 관객 18,682명을 모았다. 동시에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 부문 1위 1주를 기록해 현장 수요와 소비 데이터가 함께 움직였다.

즉 라이즈의 미대륙 성과는 아직 절대 규모의 정상권보다 성장 탄성이 핵심이다. 예고편처럼 스쳐 간 2024를 지나, 2025년에는 다음 투어 체급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세대 샛별의 좌표를 분명히 찍었다.

한터 주요 데이터
2025한터 음반 판매량2,940,751장
2025미대륙 음반 판매량109,829장
2025한터 음원 점수487,398점
2025국가별 차트 - 미국 톱10 유지2주
2025미대륙 투어 규모7개 도시·7회
2025미대륙 투어 동원 관객수20,929명

미대륙은 이제 K팝의 핵심 무대다

스트레이 키즈는 차트·판매·투어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으며 미대륙 장기 점유의 기준점을 세웠다 세븐틴은 군입대 국면에도 5년 성장 서사를 이어가며 체급이 흔들리지 않는 팀임을 증명했다 에이티즈는 판매보다 먼저 현장 반응과 투어 수요가 폭발하며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일본 중심 서사에서 미국 중심 서사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걸그룹의 새 기준을 만들었다 라이즈는 테스트 단계를 넘어 본격 확장 국면에 들어서며 다음 사이클의 성장주로 떠올랐다

2025년 4장의 결론은 분명하다.
미대륙은 더 이상 K팝이 '진출'하는 바깥 시장이 아니라
차트·판매·투어 전략이 동시에 검증되는 핵심 무대가 됐다.

같은 시장 안에서도 다섯 팀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었다.
누군가는 장기 점유를 완성했고, 누군가는 체급을 지켰으며,
또 누군가는 현장 반응과 시장 이동, 그리고 다음 성장을 예고했다.